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로미오...♡
8
슬픈수아(@euna1221)2014-12-18 11:14:21
멀어져 가는 기억들은
희미 해지고 어떤 기억은 필름이
끊기듯 없어진 기억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기억도 그때는
시간이 흐르면 희미 해지고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거라고
내가슴을 위로 하며 살았습니다...
당신을 보내고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마셔야
잠이 들수가 있었습니다...
오늘도
그리움 이란 이름으로
술 한잔 마셔봅니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취기는 오르는데
당신의 기억은
더욱더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예전에는 당신을
잊기위해 마셨지만
바보같은 내가슴은 이제는
당신의 모든것을
기억하기 위해 술을 마십니다....
2012.2.11
로미오...♡
불새 사랑
http://cafe.daum.net/ksj0296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