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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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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수아(@euna1221)2015-01-19 01:44:30
떨리는...
두 눈을 감았지만...
심장에서 울리는 천둥소리는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발뒤꿈치 깡충 들고
당신의 향긋한 체온을
느끼는 그순간 내 심장은 멋는듯
숨을 고를수가 없습니다...
당신을
똑바로 볼 수 없는
부끄러운 마음에
고개를 들지 못하고...
당신의.....
허리를 부둥켜 안은채...
내 얼굴은 당신의
가슴에 파묻히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머리는 혼란스럽지만
당신을 느끼는 가슴은
행복합니다...
슬픈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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