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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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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수아(@euna1221)2015-02-05 22:53:50

──…♡슬픈수아
어두운 밤길을 한없이 걷다 보면..
지난날의 과거들이 새롭게 생각나서
미칠 듯이 보고 싶은 마음이 되살아
제 자신을 너무 힘들게 만듭니다..
잊으려고 애써봐도
쉽게 떨쳐버릴 수 없는 그 사람...
한편으로는
참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슬픈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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